- 62p 부터 정리했기 때문에 앞의 내용은 없음
- 무지성 정리본
- 팩트풀니스 = 사실충실성
- 간극 본능을 어떻게 언제할 것인가?
- 두 가지 평균을 비교할 때, 숫자 둘을 놓고 그 간극에만 주목한채 평균을 구성하는 서로 겹치는 분산을 무시하면 더 큰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다. (62p)
- 세계적으로 불평등이 매우 심한 나라도 현실에서 두드러진 간극은 없으며, 대부분이 중간층에 속한다. (67p)
- 현실은 그렇게 극과 극으로 나뉘지 않는다. 사람들이 간극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그 곳에 사실은 인구 대다수가 속한다. (70p)
- 평균 비교를 조심하라, 극단 비교를 조심하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각
- 부정 본능
- 대부분 사람들의 인식은 "세계는 점점 나빠진다" 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한국의 경우 응답 비율의 80%가 점점 나빠진다고 응답) (77p)
- 지난 20년간 극빈층의 비율을 거의 절반으로 줄었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오히려 2배 늘었을 거라고 생각함 (78p)
- 스웨덴이 건강과 부 발전한 그래프(1800년~) (86p)
- 줄어드는 나쁜 것 16가지와 늘어나는 좋은 것 16가지 (90p~93p)
- ex. 1962년의 100만 명당 연주 가능한 기타 보유 수는 200이었지만, 2014년에는 11,000이다.
- 뉴스는 현재 일어나는 나쁜 사건에 대해 끊임없이 경각심을 일으킨다. (...) 사람들은 세계가 점점 나빠진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아무 생각을 안하는 것 같다.(99p)
- 그러나 이미 이룩한 발전을 외면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터무니 없고, 스트레스다. (100p)
- (부정 본능으로 인해) 세계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포기하는 건 부정 본능과 그에 따른 무지가 가져오는 최악의 결과일 지도 모른다. (102p)
- 부정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 수 있는가?
- 나쁘지만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머리 속에 있는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유지하도록 스스로를 설득한다. (102p)
- 나쁜 뉴스는 으레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뉴스는 훨씬 흔하지만 우리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104p)
- 사실 충실성: 어떤 뉴스가 부정적 면을 보도한다는 것을 알아보는 것 (107p)
- 나이지지만 나쁘다.
- 좋은 소식은 뉴스가 안된다.
- 점진적 개선은 뉴스가 안된다.
- 뉴스에 많이 나온다고 해서 고통이 더 큰 것은 아니다.
- 장밋빛 과거를 조심해라
- 직선 본능
- (comment: 과거와 현재의 우상향으로 발전된 상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그럴거라 추정하는 것. ex. 인구)
- 소득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평균 교육 햇수", "여성의 첫 결혼 연령", "소득 중 여가 문화 활동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직선 형태로 증가한다. (134p)
- 소득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읽고 쓸 줄 아는 여성의 비율", "예방접종을 받은 1세 아이의 비율", "냉장고를 소유한 가정의 비율"은 S자의 형태로 증가한다. (135p)
- 소득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여성 1인당 출생아 수"는 미끄럼틀의 형태로 감소한다. (136p)
- 소득 수준이 중간인 나라에서는 수치가 높고, 소득 수준이 낮거나 높은 나라에서는 수치가 낮은 "12세 아동 중 충치 비율", "전체 사망자 중 이륜차 탑승자와 보행자 비율", "1~9세 아동 중 익사자 비율" 은 가운데가 높은 낙타 혹 모양을 띈다. (138p)
- 소득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연간 평균 이동거리", "소득 중 차량과 교통에 지출하는 비율", "이산화탄소 배출"은 2배씩 증가한다.
- 어떤 현상을 이해하려면 그걸 나타내는 곡선이 어떤 형태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후에 어떻게 연장될 것인지 단정할 경우 잘못된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141p)
- 공포 본능
- 극적 본능 중에서도 뉴스 생산자가 정보를 선별해 우리 소비자에게 제시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공포 본능이다. (149p)
- 조상이 느꼈고, 유전자에 새겨진 공포는 "신체 손상", "감금", "오염" (150p)
- 한때 우리 조상의 생존을 도왔던 공포가 오늘날에는 언론인을 먹여살리는데 일조한다. (153p)
- 자원 배분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공포를 기준을 삼아서는 안된다. (158p)
- 공포는 우리가 가장 무서워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것에 주목하게 하고, 실제로 매우 위험한 것은 외면하도록 한다. (173p)
- 공포에 지나치게 주목하면 우리 힘을 엉뚱한 곳에 써버릴 수 있다. (173p)
- 크기 본능
- 사람들은 비율을 왜곡해 사실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경향이 있다. (182p)
- 크기 본능을 억제하는 첫번째 방법: 하나의 수치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비교할 하나의 수치가 더 필요하다. (185p)
- ex) 베트남 전쟁은 어떤 세대에는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지만, 전쟁 기념비는 1m다. 반면에 프랑스 식민 통치 해방 기념비는 3.5m고, 중국 전쟁 종전비는 100m다. 중요한 점은 중국 전쟁은 2000년 동안 지속된 점이다. 프랑스 식민 통치는 200년, 베트남 전쟁은 고장 20년이다. (베트남 전쟁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작다는 것) (188p)
- ex2) 2009년 언젠가 신종플루 사망자 수는 2주간 31명이다. 관련 구글 기사는 25만건었다. 같은 2주일 동안 결핵 사망자는 6만 3000명이다. 하지만 뉴스는 1인당 0.1건이었다.
- 80/20 법칙: 어떤 문제던 전체의 80%를 차지하는 문제에 먼저 주목한다. 80%를 차지하는 단일 항목을 추려내어 이례쩍이다 싶은 항목을 자세히 살펴본다. (191p~193p)
- 크기 본능을 억제하는 두번쨰 방법: 수를 나눠보라. 어떤 수를 다른 수로 나누면 비율이 낭논다. 촐량은 구하기 쉬워서 쉽게 알 수 있지만 비율이 더 의미 있을 때가 많다. (196p)
- ex) 각 국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총량을 따지면 의미가 없다. (2007년 1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로 중국과 인도를 저격함) 총량을 인구수로 나눠서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으로 따져야 의미가 있다. (198p)
- 일반화 본능
- 사람은 끊임없이 범주화하고 일반화하는 성향이 있다. (208p)
- 가장 큰 문제는 소수를 가지고, 심지어 매우 드문 단 하나의 사례를 가지고 그것이 속한 범주 전체를 속단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8p)
- 간극 본능은 "우리"와 "저들"로 극단적으로 나누고, 일반화 본능은 우리가 저들을 다 똑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한다. (209p)
- ...부유한 소비자 시장이 대부분 그렇듯, 기본 욕구는 진작 충족되었고, 생산자는 가뜩이나 작은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를 만드느라 헛된 싸움을 할 뿐이다. (212p)
- 일반화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까? (218p)
- 달러 스트리트: 4단계 소득 인간이 1~3단계의 생활을 사진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음
-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된 요소는 종교나 문화, 국가가 아니라 소득이다. (220p)
- 내 범주에 의문을 품어라 (223p)
- 내부의 차이점과 집단 간 유사점을 찾아보라
- 다수에 주의하라
- 예외 사례에 주의해라
- 나는 평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라
- 하나의 집단을 다른 집단으로 일반화할 때 주의하라
- 운명 본능
- 운명 본능은 타고난 특성이 사람, 국가, 종교, 문화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생각이다. (239p)
- ex) 종교와 여성 1인당 출생아 수의 관계는 곧잘 과장된다. 사실은 소득과 여상 1인당 출생아 수가 훨씬 관계게 깊다. (이란의 얘, 247p)
- 운명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가? (255p)
- 더딘 변화는 불변이 아니다. (더딘 변화와 불변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 지식을 업데이트할 준비를 하라
- 할아버지와 이야기해보라 (오래전의 자료나 통계와 현재를 비교해보라는 뜻)
- 문화가 변한 사례를 수집하라
- 단일 관점 본능 (266p)
- 단일한 원인, 단일한 해결책을 선호하는 성향
- "내가 좋아하는 생각에 허점은 없는지 꾸준히 점검해보라. 내 전문성의 한계를 늘 의식하라. 내 생각과 맞지 않는 새로운 정보, 다른 분야의 새로운 정보에 호기심을 가져라. 그리고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하고만 이야기하거나, 내 생각과 일치하는 사례만 수집하기보다 내게 반박하는 사람이나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나와 다른 그들의 생각을 오히려 세상을 이해하는 훌륭한 자우ㅝㄴ으로 생각하라. 나는 세상을 오해한 적이 많다. 현실에 맞서다 보면 내 실수를 깨닫기도 하지만,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런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함녀서 내 실수를 깨달을 때가 많다" (267p)
- 수치에 밝다든가, 교육 수준이 높다던가, 심지어 노벨상을 받았다든가 해서 똑똑한 것과 세계적 사실에 관한 지식수준이 높은 것은 무관하다. 전문가는 자기 분야에서만 전문가일 뿐이다. (269p)
- "아이에게 망치를 주면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훌륭한 지식은 해결책을 찾는 전문가의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해법은 없다. 따라서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273p)
- 단일 관점 본능을 억제하려면 망치가 아닌 연장 통을 준비하라 (287p)
- 생각을 점검하라
- 제한된 전문성
- 망치와 못
- 수치를 보되, 수치만 봐서는 안된다.
- 단순한 생각과 단순한 해결책을 조심하라
- 비난 본능 (291p)
- 비난 본능은 왜 안 좋은 일이 일어났는지 명확하고 단순한 이유를 찾으려는 본능이다. (294p)
- 세계의 중요한 문제를 이해하려면 개인에게 죄를 추궁하기보다 시스템에 주목해야 할 때가 많다. (295p)
- "우리는 비난할 사람을 찾는 본능이 있지만 거울을(자기자신을) 들여다보려고는 하지 않는다. 똑똑하고 자상한 사람도 난민 익사 사고는 우리의 이민 정책에 책임이 있다는 죄책감을 유발하는 끔찍한 결론을 내놓지 못하는 일이 흔한다." (난민, 304p)
- 누구를 비난해야 할까? (314p)
- 개인이나 집단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해 비난할 생각을 버려야한다. 나쁜 사람을 찾아내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거의 항상 그보다 훨신 복잡하다. 여러 원인이 얽힌 시스템이 문제일 때가 대부분이다. (...)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이해해야한다.
- 악당을 찾지 말고, 원인을 찾아라
- 영웅을 찾지말고, 시스템을 찾아라
- 다급한 본능 (319p)
- 두렵고, 시간에 쫒기고, 최악의 시나리오가 생각날 때면 인간은 정말로 멍청한 결정을 내리는 성향이 있다. 다급함에 쫒기다 보면 분석적으로 생각하기 어렵다. (323p)
- 다급함 본능은 위험이 임박했다고 느낄 때 즉각 행동하고 싶게만든다. (...) 즉각적인 위허보다 추상적 문제를 마주하는 요즘, 다급한 본능은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325p)
- "문제가 다급해 보일 때 맨 처음 할 일을 늑대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이다. (...) 데이터는 진실을 말하는 데 사용해야지,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행동을 촉구하는데 사용해서는 안된다." (335p ~ 337p)
- 우리가 '정말로' 걱정해야 할 세계적 위험 다섯 가지 (338p)
- 세계적 유행병
- 금융 위기
- 세계 대전
- 기후 변화
- 극도의 빈곤
- (그리고 미지의 위험)
- 다급함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 수 있는가? (345p)
- 심호흡을 하라
- 데이터를 고집하라
- 점쟁이를 조심하라
- 극적 조치를 경계하라
- 사실충실성(팩트풀니스) 실천하기 (349p)
- (대단히 포괄적인 내용이라 생략함)
- 사실에 근거한 경험 법칙 (366p)
- 간극: 극단이 아닌 다수를 보라
- 부정: 나쁜 소식을 예상하라
- 직선: 선은 굽을 수도 있다.
- 공포: 공포가 아닌 위험성을 계산하라
- 크기: 비율을 고려하라
- 일반화: 범주에 의문을 품어라
- 운명: 느린 변화도 변화다
- 단일 관점: 도구 상자를 챙겨라
- 비난: 손가락질을 자제하라
- 다급함: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