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
주니어부터 리더까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면 꼭 알아야 할 커리어 관리의 비법
- 빅테크: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 스태프 엔지니어를 넘어서는 승진 기회, 업계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
- 중대형 기술 기업: 아틀라시안, 드롭박스, 쇼피파이, 스냅, 우버 등
- 엔지니어링을 비즈니스 핵심으로 삼는 기술 우선 기업
- 빅테크와 비슷한 수준의 보수, 사용자 기반은 다소 작을 수 있음
- 스케일업: 에어테이블, 클라나, 노션 등
- 시장 적합성이 있는 제품과 함게 후기 단계 벤처 투자를 받아 성장 가도의 단계
- 다음 라운드 펀딩 준비 혹은 상장 준비
- 유니콘:
- 기업 가치가 10업 달러 이상인 기업, 스케일 업에 속함
- 스타트업
- 소규모 벤처 자금을 통해 시장 적합 제품을 만드는 목표를 가진 기업
- 본질적으로 위험, 의미 있는 수익이 부족한 경우가 많음
- 에어비엔비의 경우
- 2088년 설립, 2010년 720만 달러 시리즈 A, 2011년 1억 1,200만 달러 시리즈 B
- 시크릿에 경우
- 2013년 설립, 2년간 3,500만 달러 투자, 2015년 서비스 종료
- 엔지니어에게 가장 많은 자유를 제공하는 반면, 안정성은 자음
- 직원에게 주식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은 고위험/고보상 분야
- 기술 부서가 있는 비기술 전통 기업: 이케아, 화이자, 토요타, 월마트 등
- 디지털 전환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비즈니스에 전략적으로 활용이 목표
- 현실적으로는 기술이 수익 센터라기보다 비용 센터에 가깝다.
- 빅테크, 스케일업에 비해 낮은 보상 제공 경향, 커리어 옵션이 적음.
- 대신 고용 안정성이 높고, 일과 삶의 균형이 좋음
- 기술 중심의 전통 기업: 브로드컴, 시스코, 인텔, 노키아 등
- 빅테크나 스케일업에 비해 일하고 싶지 않은 기업으로 인식되는 경향
- 보상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젊은 기업만큼 새로운 방식을 빠르게 도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하지만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제공, 업무의 영향력이 빅테크보다 큼
- 매우 안정적이라서 빅테크나 스케일업보다 일과 삶의 균형 챙기기 좋음
- 근속도 길고, 업무에 큰 변화가 없다.
- 벤처 투자를 받지 않은 소규모 기업
- 완전 초기 이업, 가족 기업, 라이프스타일 중심 기업
- 성장해야 한다는 투자자의 압박이 없다.
- 수익성이 없으면 비즈니스가 실패한다.
- 고성장과 거리가 멀고, 고용 비즈니스 접근 방식이 보수적임
- 느슨한 업무 속도와 수익성, 대신 안정적일 수 있음
- 공공 부문
- 정부 주도의 일자리
- 안정성이 높고, 명문화된 규정에 의거해 보상을 결정, 휴가 및 복리후생에 좋은 혜택
- 하지만 관료적인 접근 방식, 변경하기 어려운 레서시 시스템 유지보수
- 평판이 좋은 정부 기간도 있음: 영구 디지털 서비스 부서, 영국방송공사(BBC)
- 비영리 단체: 코드닷오알지, 위키미디어 재단 등
- 공공 또는 사회적 목적을 위해 존재
- 벤처 투자 기업보다 보수가 적음, 대신 수익 창출이나 이익 창출을 목표로 하지 않음
- 근무 환경이 매우 다양, 대부분 비용 센터임
- 컨설팅, 아웃소싱 기업 및 개발 에이전시: SI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임대"
-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엔지니어를 제공
- 주로 전체 프로젝트의 구축과 출시까지 담당
- 취업이 쉽고, 경력이 적어도 채용한다. -> 보상이 적음
- 높은 직급으로 승진할 커리어패스 제공하지 않음
- 업무 범위가 고객이 설정한 범위로 제한됨
- 좋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방법론을 신경쓰지 않음
- 제품 중심 기업으로 이직하기 어려워짐
- 학계 및 연구소
- 대학의 일부거나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장기적인 연구 프로젝트 진행
- 응용 연구와 기초 연구로 나뉨
- 상업적 압박이 거의 없음
- 싱글트랙 커리어패스
- 일정 수준/경력이 이상이 되면 엔지니어 -> 매니저로 전환 되는 커리어패스
- 매니징, 관리직을 원하지 않을 경우 기업은 엔지니어를 잃게 됨
- 듀얼트랙 커리어패스
- 수준/경력이 충분할 경우 개발 직군 경력, 매니저 직군 경력을 선택할 수 있음
- 매니저 역할 수행한 후 다시 엔지니어로 돌아가는 유동적인 전환 방식의 듀얼 트랙을 운영하는 기업이 생각보다 흔함
- 평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특정 도메인의 전문가
- 제너럴리스트/스페셜리스트 전환
- 틈새 분야 전문 소프퉤어 엔지니어: ex. SRE
- 계약직/프리랜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테크리드
- 엔지니어링 매니저
- 창업자/사업가
- 비엔지니어 직군: ex. DevRel, TPM 등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매니저 전환
- 위 항목들의 조합
- 비선형적 커리어패스: ex. 육아휴직, 경력 단절
- 총 보수는 일반적으로 기본급, 현금 보너스, 주식을 합한 값을 의미한다.
- 티어 1: 지역 시장 기업
- 지역 시장을 벤치마킹하는 기업
- 지역 스타트업, 공공 부문, 비영리, 컨설팅, 아웃소싱, 개발자 에이전시, 학계 및 연구소
- 티어 2: 지역 시장 상위 기업
- 뛰어난 지역 인재 유치, 유지하기 위해 지역 시장 최고 수준의 보상 지금을 목표로 함
- 일부 중견 기술 기업, 일부 스케일 업, 기술 부서가 있는 일부 전통적인 기업, 기술 투자를 늘리는 기업
- 티어 3: 권역/글로벌 시장 상위 기업
- 권역 전체에서 최고 수준의 보상 지급을 목표로 함.
- 지역 기반이 아닌 동종 같은 계층에 있는 기업과 경쟁
- 빅테크, 중견 기술 기업, 자금이 풍부한 스케일업 기업, 강력한 자금력을 갖춘 스타트업
- 수익 센터: 회사 내에서 수익을 직접 창출하는 팀이나 조직 (ex. 구글 광고 조직)
- 비용 센터: 회사 내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창출하지는 않지만 원할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팀이나 조직 (ex. 유렵 GDPR 규정 준수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팀)
- 비용 센터 vs 수익 센터 몇가지 차이점
- 대부분 수익 센터에서의 승진이 더 쉽다.
- 주니어~시니어까지는 근무에서 별 차이가 없다. 직급이 높을 수록 수익 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 점수와 보너스를 받을 수 있음
- 엔지니어들은 큰 기술적 도전이 있는 비용 센터에서 일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 "광고 수익을 0.005% 늘리기 vs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흥미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하기
- 비용 센터는 이직 가능성이 높다. 수익 센터에서 커리어 관리가 더 쉽기 때문
- 비용 센터는 기업이 비용 절감할 때 주요 대상이 된다.
w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