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트는 “100개 에이전트”를 실제로 가능하게 만드는 **조율(오케스트레이션)**을 다룹니다.
가장 현실적인 형태는 다음입니다.
Anthropic 워크플로우 패턴으로 보면 “Orchestrator-Workers + Parallelization” 조합입니다.
관련:
대량 작업은 보통 다음처럼 단계 의존성이 있습니다.
(1) 입력 수집/정규화
↓
(2) 워커 병렬 실행
↓
(3) 결과 통합
↓
(4) 검증(테스트/빌드/스키마)
↓
(5) 다음 배치
Monet Registry의 URL-to-Registry도 사실상 DAG입니다.
출처:
워커가 일을 잘해도, 오케스트레이터가 아래를 못 하면 시스템이 무너집니다.
“이어서 작업”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 컨텍스트를 억지로 유지하기보다 핵심만 남긴 HANDOFF 문서가 효율적입니다.
핵심 구성:
이 패턴은 이미 위키 문서에서도 소개됩니다.
claude-progress.txt 같은 진행 로그HANDOFF.md 구조화관련:
아래는 “체크리스트 배치 실행”을 마스터가 관리하는 형태의 템플릿입니다.
당신은 오케스트레이터다.
목표:
- checklist.yaml에서 pending N개를 골라 workers로 병렬 처리
- 결과를 checklist.yaml에 반영
- 배치 종료 후 품질 게이트 실행
규칙:
- 한 워커는 체크리스트 1개 항목만 처리
- 실패는 notes에 원인을 남기고, 재시도는 최대 3회
- 품질 게이트 실패 시 다음 배치로 넘어가지 않음
출력:
- 배치 요약(처리 개수/실패 개수)
- 실패 항목 리스트(이유/다음 조치)
마지막은 운영: 비용/품질/가드레일/로그를 실제로 어떻게 거는지 정리합니다.